2023년 난 온 가족이 함께 중국 상하이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그리고나서 8년이 흐른 2011년 8월 우리는 다시 고국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러고도 14년이 지난 지금 나는 여전히 신학과 성경과 복음이라는 화두와 씨름하고 있다. 결국은 가정으로 회귀! 가족의 소중함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주이다. 이 세상의 가장 작은 단위의 천국이 가정이다. 이 가정을 하나되게 하는 일에 나는 몰두한다. 그러니까 2023년 8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비행편에 두 아이와 함께 오르다. 일로 바쁘신 아빠는 중국에 남겨둔채로. 오클랜드 공항에서 해밀턴으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느라 잠시 환승시간을 틈타 시내구경에 나서다. 그렇게 오클랜드 시내 투어를 마치고 두 딸과 함께 해밀턴행 비행기에 오른다. 20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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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17.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