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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질 수 없는 하나님의 영원하심

시편 125편: 하나님의 보호와 의인의 축복

이 시편은 시온 산과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보호와, 의인과 악인의 운명에 대한 대조를 보여줍니다.

1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처럼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설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시온은 이스라엘의 성소이자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상징합니다.

영고이자 천상의 보호처인 시온!

2절: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르는 것처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보호하실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그의 백성이 되어준 하나님

3-4절:  악인의 권세는 의인의 땅에서는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선포하고, 하나님께서는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실 것을 기원합니다.  악인들은 자신의 죄악으로 인해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심판을 행하소서

5절:  악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할 것이며, 이와 대조적으로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 것이라고 선언하며 시편은 마무리됩니다.

평강이여 이스라엘과 영원히 함께 하소서!

전체적으로:

이 시편은 이스라엘의 역사적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구원과 보호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표현합니다.

위험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께 대한 신뢰를 굳게 지키는 신앙의 고백이며,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를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의인과 악인의 운명에 대한 대조를 통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의인에 대한 보호를 보여줍니다.  결국 이 시편들은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평강과 보호를 약속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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